r/WriteStreakKorean Oct 01 '21

Meta 'Corrector' Flair request('Native Corrector' and 'Non-native cor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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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st of this post is written in Korean since this is about giving 'corrector' flair.

교정자 분들이 토종 한국인인지 아닌지 알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서 교정자 분들이 여기에 신청하면 'Native Corrector' 혹은 'Non-Native Corrector' 유저 플레어를 부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시겠지만 'Native Corrector'는 자신이 한국에서 오래 살아 언어 습관 등에 익숙한 토종 한국인이다 싶을 때 신청하시면 됩니다. 한국계 외국인, 또는 한국 국적이더라도 한국에 실제로 거주한 경험이 짧으셔서 언어 습관 등에는 자신이 없는 것 같으면 'Non-Native Corrector'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물론 레딧에서 이를 구체적으로 검증할 방법은 없는 만큼 어느 쪽으로 신청하는 가는 개인의 양심에 맡기겠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의 항의(한국어 실력이 많은 사람들이 봤을 때 원어민이 아닌 것 같다는 등)가 들어오거나 활동이 거의 없다 싶으면 플레어가 제거될 수는 있다는 걸 유의바랍니다.

신청 방법은 이 글에 댓글을 다시면 됩니다. 다만, 모더레이터에는 외국인 분들도 있으므로 신청글 자체는 'I want 'Native Corrector' flair' 같은 식으로 영어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r/WriteStreakKorean 49m ago

Correct me! 86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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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업에서는 초급 학생에게 루이 암스트롱의 노래인 “What a Wonderful World”를 소개해 줬는데, 이 노래를 직접 한국어로 번역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해 봤어요. 영어 노래를 한국어로 번역해 보는 건 처음이라 자신이 하나도 없어요. 생각보다 어려웠네요. 시적인 분위기를 살리려고 했는데, 아직 제 한국어 실력이 많이 부족해서 잘 표현했는지는 모르겠어요. “you”를 “당신”으로 번역해야 할지 “그대”로 번역할지도 모르겠어요.

멋진 세상

푸른 나무들이 보여요, 빨간 장미들도요
그대와 나를 위해 피어나는 것도 보여요
그리고 난 혼자 생각하죠
"참 멋진 세상이구나"

푸른 하늘이 보여요
하얀 구름도 보이고요
밝고 축복받은 낮과
어둡고 신성한 밤도요
그리고 난 혼자 생각하죠
"참 멋진 세상이구나"

무지개의 빛깔들이
하늘에 아주 아름답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에도 보여요
친구들이 악수하면서
"잘 지내니?"라고 하는 것도 보여요
하지만 사실은
"사랑해"라고 말하는 거죠

아기들이 우는 소리가 들려요
그들이 자라는 모습도 지켜봐요
그 아이들은 많은 것을 배우겠죠
나보다도 훨씬 더 많이요
그리고 난 혼자 생각하죠
"참 멋진 세상이구나"

Edit: spacing


r/WriteStreakKorean 1h ago

Correct me! 3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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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서 일했어요. 여섯 시쯤에 일어나서 샤워를 했어요. 커피를 만들고 여덟 시부터 일을 시작했어요. 요즘은 우리 팀에 일이 적어서 다른 팀으로 아마 바꿀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3h ago

Correct me! 56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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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수업 후에 너무 피곤해져서 버스에서 갑자기 잠을 들었어요. 내일 좀 쉴 것 같으니까 아마 한국어 배우기를 위한 시간이 있을 거예요. 그리고 재미있는 에딧을 만들고 싶어서 그 위한 시간 도 있을 걸 바라요.


r/WriteStreakKorean 10h ago

Correct me!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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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어를 꽤 오랫동안 배우고 있지만 쓰기와 말하기 능력이 아직 부족해요. 그래서 지금은 쓰기 능력을 기르기에 집중하려고 해요. 말하기도 많이 연습해야 되는데 우리 도시에 예전에는 한국어 말하기 클럽이 있었었지만 지금은 없는 것 같아요. 저는 그냥 혼자서 말하기연습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사실은 혼자서 하면 좀 노잼이예요. 그런데 쓰기는 적극적으로 연습해 나가려고 해요.


r/WriteStreakKorean 8h ago

Correct me! 29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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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재택근무를 했어요. 호주는 봄의 처음 날이에요. 저는 겨울을 별로 안 좋아해서 기분이 좋아요. 햇빛이 이미 더 나와서 정말 좋은 느낌인 것 같아요. 내일 학원에 가야 해서 날씨가 좋면 좋겠어요. 아침에 언니을 만날 계획도 있어요. 요즘 너무 늦게 자느라고 피곤해요. 밤에 남편과 저녁을 먹고 나서 이제 침실에서 쉬고 있어요.


r/WriteStreakKorean 6h ago

Correct me! 28d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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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아침에 일어났고 운동했고 머리카락을 했어요. 제가 원래 운동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일어났고 옷을 갈아입었을 때 운동하기로 했어요. 왜 운동할까 말까 고민했냐면 제 머리카락을 하는 것이 귀찮아서 일어났을 때 딱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제 머리를 말리는 것을 시간이 올래 거리니까 제가 운동을 하지 않았을 거예요. 그리고 너무 많이 기다려면 운동도 귀찮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운동을 끝났고 커피를 마시면서 책을 읽었고 머리카락을 했어서 스스로 잘랑스러워요.


r/WriteStreakKorean 7h ago

Correct me! 25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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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친구가 중요하게 여겨지는데 이제 가족이 더 중요하게 여겨져요.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이후로 인간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친구와 가족과 함께할 남은 시간도 생각했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사람들의 사정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제 경우에는 중요해진 것 같은 행복의 기준은 아내와 함께 이것저것 하고  시간을 보내는 것이에요. 그건은 행복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했어요.😗


r/WriteStreakKorean 14h ago

Correct me!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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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오늘 새로운 친구를 되셨어요. 오후에 포치에 쉬고 계시다가 그 친구가 갑자기 나타났어요. 그냥 밧줄에 서서 우리 엄마 앞에 두고 있었어요.

그 친구가 벌새예요. 보통 벌새들은 여기저기 날고 있지만 이 벌새는 한참 동안 가만히 있었어요.

벌새는 방문할 때 좋은 소식을 가져오고 행운의 상징이래요.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엄마는 이 벌새 덕분에 매우 기뻐셨어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WriteStreakKorean 10h ago

인스타 아이디 만들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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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이수빈으로 여러개


r/WriteStreakKorean 21h ago

Correct me! 3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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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아아아!!!! 오케이. 직업을 있어요. 그리고... 차를 샀어요. 그래서.... 아? 이상해요. 피곤해요....


r/WriteStreakKorean 21h ago

Correct me! 86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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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도시에서 살고 있는 친구가 어제 리우데자네이루에 왔는데 10일 동안 있을 거라서 정말 기뻐요. 이 친구를 본 지 거의 1년이나 됐거든요. 아까 이 친구에게 연락해서 이번 주 금요일에 우리 집에 초대했더니 친구가 오겠다고 했어요.

햄버거를 직접 만들어 줄까 해요. 고기를 사고 양념해서 제 손으로 햄버거 패티를 만들고 싶어요. 얼마 전에 해 봤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패티를 굽고 토마토와 상추, 베이컨, 치즈, 햄, 소스, 피클 등 여러 가지 재료를 준비해 놓고 각자 마음대로 자기 햄버거를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죠?

음료수도 사고 디저트도 준비하려고 해요. 아이스크림을 사거나 푸딩을 만들까 해요. 제 친구는 푸딩에 빠져 있거든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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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간만에 낮잠을 잤어요. 어젯밤 새벽 3시 반쯤에 잠이 왔고 아침 8시 반에 일어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후 2시쯤에 너무 졸렸더라고요. 30분만 낮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알림을 설정했고, 잠을 잤고 일어났을 때 여전히 졸렸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잠을 자기로 했어요. 거의 1시간 후에 일어나게 됐어요. 일부러 일어나는 것 아니라 우리 아파트의 담당자가 문을 세게 두드렸을 때 너무 깜짝 놀라서 벌떡 일어나게 됐어요.


r/WriteStreakKorean 23h ago

Correct me! 1,546일 - 벽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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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월요일에 우리 아들은 유치원에서 벽걸이 장식을 만들 거예요. '케데헌' 뭐예요? 사전에 이 단어가 없어요. 하지만 구글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찾았어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3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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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어제 마트에서 산 잡지를 읽었어요. 잡지가 ADHD 스페셜이라서 기사가 정말 재미있어요. 많은 친구들은 ADHD가 있어서 제가 읽고 잘 알아지고 싶었어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3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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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저는 수영해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5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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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중국어 수업을 볼 거예요. 여름 동안 중국어를 다 잊어버렸어요. 중국어보다 한국어를 사랑해서 여름 동안에도 한국어를 계속 배우고 있었어요. 한국어능력시험을 보야는데 시간이 없을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25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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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 저는 대학생이었어오. 그때 한국어를 말 못 했는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안녕하세요'하고 '감사합니다'밖에 몰랐어요. 그때 후로 한국에 여행을 아마 5번 했어요. 한국은 여행하다 보니 빨리 빨리 문화가 있었더라고요. 다른 나라보다 한국은 더 기술적으로 앞서 있는 것 같아요. 한국인들하고 얘기를 했을 때 더 친절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외국어로 말하는 건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죠. 🙂‍↕️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29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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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택근무를 해서 아침에 늦게 일어날 수 있었어요. 씻고 설거지를 하고 화장실을 청소했어요. 우리 집에 화장실 3개 있어서 다 청소하는 것이 좀 힘들어요. 근데 청소한 후에 기분이 좋았어요. 주말에 많이 너무 먹어서 오늘 점심으로 핫초코하고 비스킷밖에 안 먹었어요. 밤에 남편이 우리를 위해 요리해줘서 저녁을 맛있게 먹었어요. 내일도 간단하게 먹을 거예요. 밤에 남편과 마트에서 쇼핑하고 나서 집에서 공부하고 그림을 그렸어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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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도시에 있는 쇼핑센터는 많아요. 오늘이 집에서 가장 가까운 쇼핑센터에 갔어요.

ㅇㅇㅇ라는 편의점이 2년 지 거기에 도착했어요. 이 상점에 한국 간식들이 살 수 있어요. 좀 비싸도 너무 맛있어요. 라면, 치즈케이크, 페페로, 옥수수 아이스크림, 복숭아 주스, 바나나 우유, 과자 등 먹어본 적이 있어요. 멕시코 간식들과 다른데 잘 먹었어요. 전에 이런 것들이 볼 수 없지만 한류 때문에 멕시코 사람들이 한국 음식과 간식들에 관심이 많아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하고 맛있는 음식을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86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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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또 뉴스의 한 부분을 번역하려고 합니다.

미국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일요일(30일)에 미국이 이란 라라크섬의 로켓 발사대 2곳을 타격했다고 합니다. 7월 말 이후로 미국이 이란을 공격한 것으로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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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의 30대 생일파티에 갔어요. 오래된 디즈니 주제인 파티였어요. 너무 재미있어요. 다른 개임을 했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돼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어요. 이제 다른 개임을 할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3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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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피곤했어요. 교회를 갔고 점심에 후에 쉬었어요. 저녁에 교회를 또 갔고 집에 운전했어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1일: 연애에 대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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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대해 쓰고 싶어서 다시 이 스트릭을 시작하기로 했어요. 지난주에 오랫동안 알고 지낸 친구와 데이트를 했어요. 고등학생 때 이후로 처음이에요.

대학생 때는 우울함이 심해서 데이트는커녕 제대로 밥을 먹는 것도 어려웠거든요. 졸업한 후에는 직장 생활을 시작했어요. 새로운 직장을 시작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만 설레기도 하는 일이잖아요. 그런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연애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제 저는 24살이고, 제대로 연애를 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그런데 몇 년 동안 연애를 하지 않아서 많이 서툴러요.


r/WriteStreakKorean 2d ago

Correct me! 56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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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낮부터 대학교를 다녀야지요. 벌써 피로함을 느껴요. 하지만 한 것이 저에게 기쁨을 주고 있어요. 우리 대학교는 한국 대학교랑 학생 교환 프로그램이 있어요. 열심히 공부하면 다음 학기에서 교환 프로그램을 지원 할 수 있을 거예요. 저는 한국어도 열심히 배워야 할 거예요.